JSON에 포함된 에폭 초/밀리초를 붙여넣어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날짜로 즉시 변환합니다.
Discord의 Snowflake나 MongoDB의 ObjectId로 레코드가 생성된 시각을 파악합니다.
붙여넣은 로그 안의 타임스탬프를 한 번에 검출해 로컬 시간으로 읽어냅니다.
기준 시각에 가감산해 캐시 만료나 토큰 실효 시각을 확인합니다.
변환·디코드·분석은 모두 사용자의 브라우저 내(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 실행됩니다. 입력한 ID·로그·날짜가 서버로 전송되거나 저장되는 일은 전혀 없으므로 사내 로그 같은 민감한 데이터도 안심하고 다룰 수 있습니다.
자릿수로 자동 판정합니다. 대체로 11자리 이하는 '초', 12~13자리는 '밀리초', 14~16자리는 '마이크로초', 17자리 이상은 '나노초'로 해석하며 내부적으로는 밀리초로 정규화해 표시합니다.
Snowflake ID는 기준 시각(에폭)부터의 경과 밀리초를 상위 비트에 담지만 그 기준은 발행처마다 다릅니다. Twitter/X는 2010-11-04, Discord는 2015-01-01입니다. 올바른 시각을 얻으려면 발행처에 맞는 에폭을 선택하세요.
아니요. 시각을 내장하는 것은 UUIDv7(밀리초)과 UUIDv1(100나노초, 1582년 기점)입니다. v4 등 무작위 버전에는 시각 정보가 없어 그 사실을 표시합니다.
아니요.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내에서 완결되며 입력한 ID·로그가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설정값(시간대·테마)만 기기 내에 저장되고 입력한 ID나 로그 자체는 저장되지 않습니다.